칼럼
그레이터 보스턴 시장 노트
구매, 렌트, 투자에 대한 실전 가이드 — 제 고객에게 설명하는 방식 그대로 씁니다: 쉽게, 정직하게, 주의사항까지 빠짐없이.
보스턴 청소 구역 견인, 실제 비용은 얼마일까
보스턴 청소 위반 딱지는 대부분 $40이고, 견인은 사설 업체가 견인비 $132와 보관료 하루 $35로 진행하며, 주간 청소는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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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을 앞둔 주에 의심해야 할 이메일
FBI가 2025년 접수한 BEC 사기 신고 24,768건, 피해액 $3 billion 중 자산회수팀이 58%인 $679 million을 동결한 사례를 바탕으로, 송금 전 확인할 사람과 송금 후 대처법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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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맥이 발표한 6.71%, 이건 누구의 금리인가요?
프레디맥이 9월 3일 발표한 자료에서 30년 고정 평균은 6.71%, 15년 고정은 6.04%였으며, 이는 다운페이먼트 20%에 신용점수 740 이상인 대출 신청 정보를 신청 시점에 측정한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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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쓰레기 배출 시간, 그리고 벌금은 얼마일까
보스턴은 수거일 전날 오후 5시 이전에 쓰레기를 내놓으면 $25 벌금을 부과하며, 당일 오전 6시까지는 연석에 내놔야 하고, 통이 넘치면 $50, 판지는 3피트를 넘을 수 없으며 6세대 이하 건물은 시에서 무료 파란 재활용 카트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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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추세츠 주 부속주거유닛(ADU)법, 보스턴에서는 멈춘다
매사추세츠는 단독주택 부지에 최대 900제곱피트 ADU를 특별허가 없이 허용하지만, 보스턴은 1956년 별도의 조닝법을 따르므로 적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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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평가서 사본 규정: 대출기관이 당신에게 갚아야 할 것과 그 시기
대출기관은 신청과 관련된 모든 감정평가서와 서면 가치평가 자료 사본을 완료 직후 또는 클로징 3영업일 전 중 더 이른 시점에, 비용 청구 없이 제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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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임브리지 vs 서머빌, 생각만큼 차이 나지 않습니다
서머빌은 케임브리지의 저렴한 대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Zillow 지수로 보면 두 도시는 약 12% 차이고, 지난 5년 움직임은 거의 같았습니다. 그 숫자의 의미와, 숫자가 말해주지 않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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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 관리비 읽는 법 — 낮은 관리비가 좋은 소식이 아닌 이유
관리비가 낮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그 숫자가 실제로 무엇을 포함하는지, 적립금 부족이 왜 몇 년 뒤 특별부담금으로 돌아오는지, 그리고 어떤 건물을 사는 것인지 알려주는 매사추세츠 서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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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펙션 리포트 읽는 법 — 매사추세츠 편
인스펙션은 합격·불합격이 아닙니다. 매사추세츠가 인스펙터에게 요구하는 것, 규정상 인스펙터가 할 수 없는 두 가지, 보스턴 구축에서 실제로 나오는 항목들, 그리고 따로 신청해야 하는 검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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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추세츠 인지세(Deeds Excise): $1,000당 $4.56, 누가 내고 중간가 매매 시 얼마인가
매사추세츠 인지세는 반스터블 카운티 외 지역에서 $500당 $2.28, $1,000당 $4.56이며 매도인이 부담하고, 2026년 7월 단독주택 중간가 $715,000 기준 $3,260, 콘도 중간가 $565,000 기준 $2,576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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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5일 이후 서명하는 첫 계약부터, 매사추세츠 매도인은 인스펙션을 포기하는 오퍼를 수락할 수 없습니다
2025년 10월 15일 이후 서명하는 첫 계약부터 매사추세츠에서는 760 CMR 74.00에 따라 인스펙션 포기를 오퍼 조건으로 걸거나 포기 오퍼를 받을 수 없고, 첫 계약 전까지 서명된 고지 서식을 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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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주재원 파견, 집을 사야 할까
짧게 보유하면 비용이 들어갈 때와 나올 때 양쪽에서 발생하고, 그중 법으로 정해진 것은 하나뿐입니다. 판단하는 틀과 매사추세츠 양도증서세 계산, 그리고 3년이 2년과 다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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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록스베리, 보스턴 시가 발표한 수치로 보면
웨스트 록스베리는 보스턴 시 계획국의 2025년 추정치에서 자가 거주 비율이 68.2%로 보스턴 동네 중 가장 높으며, 인구 31,381명, 주택 14,588호, 재산세율 $12.40와 거주자 면제의 의미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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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에 이사하셨나요? 보스턴 주차 서류, 온라인 신청은 10일 안에
보스턴 거주자 주차 허가증은 무료이지만, 온라인 신청은 이사 후 10일 안에 해야 하고 승인까지 영업일 기준 10일이 걸리며, 준비물과 밀린 과태료 문제, 11월 30일까지 이어지는 도로 청소 시즌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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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유학, 렌트가 나을까 사는 게 나을까 — 계산을 가르는 것들
보스턴 유학 4년, 렌트비가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시점이 옵니다. 답은 규칙이 아니라 계산이고, 그 계산을 실제로 가르는 항목들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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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내놓기 전에: $250,000·$500,000 주택 매도 공제를 가르는 24개월 기준
국세청(IRS)은 매도일 기준 직전 5년 안에 24개월 소유하고 24개월 거주한 주된 거주 주택에 대해 양도차익을 단독 신고자는 최대 $250,000, 부부 공동신고자는 최대 $500,000까지 소득에서 제외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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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추세츠 보증금 반환, 30일 시계는 임대차가 끝난 날부터 돌기 시작합니다
매사추세츠법(M.G.L. c.186 §15B)은 임대차 종료 후 30일 안에 보증금을 돌려주도록 하고, 공제 항목과 연 5% 이자, 위반 시 3배 배상 책임까지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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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신분으로 모기지 받기, 그리고 ITIN 대출 — 안 된다고 포기하기 전에
패니매 규정상 영주권자와 비영주 거주자는 시민권자와 동일한 조건으로 모기지를 받습니다. 비자 종류별로 실제로 무엇을 보는지, ITIN 대출은 어떤 경로인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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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 vs 브루클라인, 한인 가족이라면 어디가 좋을까
둘 다 학군으로 꼽히는 동네지만 가격도, 지난 5년의 움직임도 전혀 다릅니다. Zillow 지수로 본 두 동네의 차이와, 그 숫자가 말해주지 않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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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크로, P&S, 컨틴전시 — 미국 집 사기 용어를 순서대로 풀어드립니다
미국에서 처음 집을 사면 낯선 단어가 순서대로 쏟아집니다. 매사추세츠 거래 흐름을 따라가면서 실제로 마주치는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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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시즌 절정 9월 10일: FEMA 홍수 통계가 보스턴 주택 소유자에게 의미하는 것
대서양 허리케인 시즌은 9월 10일에 절정을 이루며, 일반 주택보험은 홍수 피해를 보장하지 않고, FEMA에 따르면 물이 1인치만 차도 약 $25,000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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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추세츠 홈스테드 선언서: $35로 주택 지분 최대 $1,000,000까지 보호받기
매사추세츠 홈스테드법은 주된 거주지로 실제 거주하는 소유자에게 $125,000까지 자동 보호를 주고, 선언서를 기록하면 $1,000,000까지 올라가며, M.G.L. c.188 적용 범위와 $35 등기 절차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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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서류에 숨은 세 개의 마감 시계, 이렇게 활용하세요
대출기관은 신청 후 3영업일 안에 Loan Estimate를, 클로징 3영업일 전에 Closing Disclosure를 보내야 하며, 45일 안의 모기지 신용조회는 한 건으로 기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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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주택 가격, 2026년 6월까지 1년간 4.58% 상승 - FHFA 발표
FHFA 2026년 2분기 주택가격지수에 따르면 보스턴 디비전 주택 가격은 일 년 전보다 4.58%, 직전 분기보다 1.40% 올랐으며, 이 지수가 무엇을 측정하고 무엇을 놓치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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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노동절(9월 7일)에 보스턴이 멈추는 것들
2026년 노동절(9월 7일)에는 보스턴 시청과 도서관이 문을 닫고, 주차 미터기는 무료이며, 도로 청소와 쓰레기 수거 일정이 바뀌고, MBTA는 연휴 시간표로 운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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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추세츠에서 1978년 이전에 지어진 집 구매하기: 납 페인트 서류, 열흘의 검사 기간, 그리고 소유권 이전 후 절차
매사추세츠에서 1978년 이전 주택을 살 때 매도인이 매매계약서(P&S) 서명 전 건네야 할 납 페인트 서류, 매수인의 열흘 검사 기간, 소유권 이전 후 90일 규정, 유닛당 최대 $3,000 세액공제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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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추세츠 가을 부동산 시장 2026: 9월은 두 번째 매물 물결
매사추세츠 단독주택 신규 매물은 2025년 8월 대비 9월에 42% 증가했으며(매사추세츠부동산협회), 2026년 7월 중간 거래가는 $715,000를 기록한 가운데 그레이터 보스턴 가을 매수·매도자를 위한 조언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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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9월 1일 이사의 날 2026: 세입자가 알아야 할 것
보스턴 리스의 약 70%가 바뀌는 9월 1일, 보증금 상태확인서 규정(M.G.L. c.186 §15B)과 $69 이사 트럭 허가, 보스턴시의 2026년 알스턴 입주 규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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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매사추세츠 첫 주택 구매자 프로그램: ONE Mortgage, MassHousing, 그리고 서류 준비
ONE Mortgage는 다운페이먼트 3%·PMI 없음·신용점수 640 이상·소득 한도·교육 필수이고, MassHousing은 최대 $30,000 지원과 FICO 45일 규칙, 사전승인 기초까지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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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추세츠 난방법 2026: 9월 15일부터 낮 68°F, 밤 64°F
매사추세츠 난방 시즌(9월 15일~5월 31일) 동안 105 CMR 410.180에 따라 집주인이 낮 68°F, 밤 64°F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는 규정과 보스턴 세입자·집주인이 지금 해야 할 일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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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추세츠 주택 매도 시 클로징 전 필요한 서류 4가지
연기·CO 경보기 인증서(보스턴은 10영업일 전 예약, 수수료 상한 $50), Title 5 정화조 검사(2년 이내), 콘도 6(d) 인증서, BWSC 요금 정산 증명서까지, 매사추세츠 주택 매도 시 필요한 서류와 신청 시점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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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 금리로 본 매사추세츠 중간가 주택의 월 상환액, 2026년 8월
2026년 8월 27일 기준 프레디맥 30년 고정 평균 금리 6.66%로, 매사추세츠 중간가 $715,000 주택을 20% 다운으로 매수하면 월 원리금은 $3,676이며, 15년 고정 5.98% 기준은 $4,82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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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집 구매 Q/A #13: 인스펙션에서 히터를 열어봐야 하는 이유
뉴잉글랜드 겨울을 나기 전에 확인할 것들. 난방설비의 제조연도·정비 이력·연료 종류, 기름 난방이면 오일탱크의 위치와 상태, 다락 단열재와 창문, 그리고 이 결과를 협상 카드로 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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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집 구매 Q/A #12: 콘도 vs 단독주택, 관리비 안의 월 비용
콘도와 단독주택 중 첫 집으로 뭐가 나을까요. 매매가만 비교하면 안 되는 이유, 콘도 관리비 안에 실제로 들어 있는 것, 낮은 관리비 뒤에 숨은 적립금 부족, 오퍼 전에 확인할 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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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집 구매 Q/A #11: 에스크로 계좌란 무엇인가
에스크로 계좌란 무엇이길래 매달 모기지에 재산세와 보험료까지 같이 나갈까요. 은행이 세금과 보험을 대신 걷는 이유, 클로징 때 미리 넣는 적립금, 그리고 해마다 월 납입금이 바뀌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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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집 구매 Q/A #10: 크레딧 점수는 지금부터 준비해야 하는 이유
첫 주택 구매자 프로그램은 대략 크레딧 640 이상을 기준으로 봅니다. 신청 직전에 급하게 올릴 수 없는 지표라 다음 차수를 노리려면 지금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점수를 깎는 네 가지 실수와 지금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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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집 구매 Q/A #9: 지금 살까, 가을 매물 늘 때까지 기다릴까
가을에 매물이 많아진다는 말은 절반만 맞습니다. 매물이 늘면 기다리던 바이어도 함께 돌아오고, 사전승인부터 클로징까지 30~45일과 집값의 2~5%인 클로징 비용은 계절을 타지 않습니다. 결정 기준은 계절이 아니라 준비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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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집 구매 Q/A #8: 영주권 없이 첫 집 살 수 있을까
신분 자체가 매수를 막지는 않습니다. H-1B·E-2 같은 취업비자로 가는 모기지 경로, SSN 없이 ITIN으로 가는 경로, 그리고 신분보다 먼저 보는 크레딧과 소득 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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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집 구매 Q/A #7: 다운 5% vs 20%, PMI 붙어도 싼 계산
20%를 모아야 산다는 계산의 함정. 첫 주택 구매자 프로그램은 3~5% 다운으로도 진행되고, ONE Mortgage처럼 PMI를 면제하는 구조도 있습니다. 다운 비율이 아니라 총비용으로 비교하는 세 가지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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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집 구매 Q/A #6: 학군 좋은 타운, 오퍼 몇 개나 붙을까
학군 좋은 타운에서 매물 하나에 오퍼가 몇 개나 붙는지, 첫 집 구매자가 마주하는 오퍼 경쟁의 현실. 왜 유독 치열한지, 숫자보다 중요한 오퍼의 구조, 감정평가 차액을 미리 정해 둬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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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집 구매 Q/A #5: 학군 좋은 타운일수록 재산세도 높다?
오퍼 가격만 보고 놓치기 쉬운 재산세 계산법. 매매가가 아니라 PITI로 비교해야 하는 이유, 매사추세츠 재산세 공식(평가액 × 세율 ÷ 1,000), 그리고 세율 차이로 월 페이먼트가 역전되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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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집 구매 Q/A #4: 부모님 다운페이먼트, 증여자금 서류
부모님이 다운페이먼트를 보태 주실 때 증여자금 처리를 안 해 두면 클로징이 막힙니다. 그냥 입금하면 안 되는 이유, 렌더가 요구하는 세 가지 서류(증여 확인서·자금 출처·이체 기록), 그리고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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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크레딧이 없어도 보스턴에서 집을 살 수 있나요?
"크레딧 쌓으려면 5년은 기다려야죠" — 미국에 온 지 얼마 안 된 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오해입니다. 실제 길은 생각보다 짧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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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집 구매 Q/A #3: 학군 1순위 타운 vs 예산, 절충법
9월 개학 전 이사를 계획하는 가족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 학군 최상위 타운의 현실, 예산에 맞는 대안 타운, 타운 순위가 아니라 초등학교 배정구역 단위로 보는 법, 그리고 놓치기 쉬운 재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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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집 구매 Q/A #2: 렌트 재계약 서명 전에 계산할 것
보스턴은 리스가 9월 1일에 몰려 있어 해마다 이맘때 재계약이냐 매수냐를 정합니다. 매수는 오래 걸린다는 막연한 인식으로 계산도 안 해보고 서명하는 분들께, 사전승인부터 역산한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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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집 구매 Q/A #1: 사전승인을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MassHousing 무이자 다운페이먼트 지원처럼 마감이 있는 프로그램은 사전승인부터 클로징까지 걸리는 30~45일을 역산해야 잡을 수 있습니다. 2026년 여름 차수(최대 $25,000, 7월 31일 마감)에서 배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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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집중 탐구: 퀸시(Quincy)가 계속 '가성비 1순위'로 꼽히는 이유
레드라인 4개 역, 바다, 변모 중인 다운타운, 그리고 탄탄한 아시안 커뮤니티 — 실속형 구매자들이 퀸시에 정착하는 이유를 거리 눈높이에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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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렌트는 왜 9월 1일에 다 몰릴까 — 이사철 완전 정리
보스턴 렌트 시장은 9월 1일을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이 사이클에 휘둘리지 않고 활용하는 법, 그리고 한국에서 오시는 분들이 꼭 알아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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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첫 주택 구매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5가지
그레이터 보스턴에서 첫 주택 구매자들과 함께하며 반복해서 목격하는, 충분히 피할 수 있는 실수 다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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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는 부족한 질문이 있다면
모든 상황에는 글이 다루지 못하는 디테일이 있습니다. 30분 무료 상담이면 대부분 답이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