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리즈의 첫 편은 2026년 7월, MassHousing 의 무이자 다운페이먼트 지원 확대 차수가 마감을 앞두고 있을 때 썼습니다. 그 차수는 지나갔지만 그때 배운 것은 그대로입니다. 마감이 있는 지원 프로그램은 사전승인부터 역산해야 잡힙니다.
MassHousing 무이자 지원이 무엇인가
매사추세츠 주정부 산하 MassHousing 은 첫 주택 구매자에게 다운페이먼트와 클로징 비용으로 쓸 수 있는 무이자(0%) 지원을 제공합니다. 2026년 여름 차수에서는 한시적으로 최대 $25,000 까지 확대되었고, 모기지 락 기준 7월 31일에 마감했습니다.
매달 갚는 이자가 없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집값의 5~20%를 한 번에 마련하는 것이 첫 집 구매에서 가장 큰 벽인데, 이런 제도는 그 벽을 지원 금액만큼 낮춰 줍니다. 자격은 첫 주택 구매자(최근 3년 무주택) 여부와 가족 수별 소득 상한으로 판단합니다.
금액과 조건은 차수마다 바뀝니다. 현재 조건은 매사추세츠 첫 주택 구매자 프로그램 정리와 MassHousing 에서 확인하십시오.
왜 마감일이 아니라 사전승인이 문제인가
첫 집 구매는 이 순서로 진행됩니다.
사전승인(pre-approval) → 매물 보기 → 오퍼 → 인스펙션 → 모기지 확정 → 클로징
사전승인부터 클로징까지 보통 30~45일이 걸립니다. 마감이 있는 프로그램이라면 마감일에서 그 기간을 빼 보십시오. 그 날짜가 지나면 아무리 집이 마음에 들어도 이번 차수는 못 잡습니다. 2026년 여름에는 마감 5주 전에 이 글을 썼고, 그때 시작하지 않은 분들은 실제로 다음 차수를 기다리게 됐습니다.
사전승인은 미리 밟아 둘 수 있는 단계
사전승인은 렌더가 소득과 신용을 확인해서 실제로 얼마까지 대출이 가능한지 알려주는 절차입니다. 매물을 정하기 전에 하는 것이 정상이고, 집을 살지 말지 최종 결정을 내리기 전에도 받아 둘 수 있습니다.
지원 프로그램 자격도 사전승인 신청 전에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상 맞습니다. 자격이 안 되는데 서두를 이유가 없고, 자격이 되면 사전승인이 곧 출발선입니다.
실제로 하실 일
- 관심 있는 프로그램의 마감일과 자격부터 확인하십시오.
- 마감일에서 45일을 빼서 늦어도 그날까지는 사전승인을 시작하십시오.
- 집을 정하지 않았어도 사전승인은 받아 두십시오. 그것이 있어야 마음에 드는 집이 나왔을 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자격 확인과 렌더 연결을 한국어로 도와드립니다. 상담 신청 주십시오.
질문
자주 묻는 질문
MassHousing 무이자 다운페이먼트 지원이 무엇인가요?
매사추세츠 주정부 산하 MassHousing이 첫 주택 구매자에게 다운페이먼트와 클로징 비용으로 쓸 수 있도록 제공하는 0% 이자 지원입니다. 2026년 여름 차수에서는 한시적으로 최대 $25,000까지 확대되었고 모기지 락 기준 7월 31일에 마감했습니다. 금액과 조건은 차수마다 바뀌므로 현재 조건은 MassHousing에서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사전승인은 집을 정하기 전에도 받을 수 있나요?
네. 사전승인은 렌더가 소득과 신용을 확인해 실제로 얼마까지 대출이 가능한지 알려주는 절차이고, 매물을 정하기 전에 진행하는 것이 정상적인 순서입니다. 집을 살지 말지 최종 결정을 내리기 전에도 미리 밟아 둘 수 있습니다.
출처
글쓴이: Diana Yeji Kim — eXp Realty 소속 공인 리얼터, 그레이터 보스턴에서 영어·한국어·일본어로 서비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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