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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구매2026년 7월 30일

첫집 구매 Q/A #10: 크레딧 점수는 지금부터 준비해야 하는 이유

MassHousing 지원처럼 첫 주택 구매자 프로그램들은 크레딧 점수 대략 640 이상을 기준으로 봅니다. 이번 차수를 놓치셨다면, 다음 차수를 위해 지금 해 두실 것이 있습니다.

왜 지원 프로그램은 크레딧 점수를 먼저 보나

신청 직전에 급하게 올릴 수 없는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카드값 하나 갚는다고 다음 날 오르지 않고, 보통 몇 달에 걸쳐 서서히 변합니다. 그래서 프로그램 마감이 보일 때 시작하면 늦고, 다음 차수를 보고 지금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미국 크레딧 이력이 짧은 분은 상황이 조금 다릅니다. 그 경우는 미국 크레딧 없이 집 사기를 먼저 보십시오.

크레딧 점수를 깎는 네 가지 실수

  1. 결제일 연체 — 단 한 번의 연체도 오래 기록에 남습니다.
  2. 높은 카드 사용률 — 한도 대비 사용액이 높으면 불리합니다.
  3. 단기간 다중 신청 — 카드나 대출을 여러 개 신청하면 조회 이력이 쌓입니다.
  4. 오래된 계좌 해지 — 크레딧 이력의 길이가 줄어듭니다.

지금부터 할 일

먼저 본인 크레딧 리포트를 확인해서 오류가 없는지 점검하십시오. 실제 실수가 아니라 오기재 때문에 깎인 점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다음은 순서대로입니다. 카드값을 미리 정리해 사용률을 낮추고, 새 카드나 대출 신청을 자제하고, 기존 계좌는 유지하십시오. 몇 달 뒤 사전승인 단계에서 이 차이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크레딧 상태를 보고 어느 프로그램이 현실적인지부터 함께 짚어 드립니다.

질문

자주 묻는 질문

크레딧 점수는 몇 점이 필요한가요?

MassHousing 지원처럼 첫 주택 구매자 프로그램들은 대략 640 이상을 기준선으로 삼는 경우가 많습니다. 프로그램과 렌더마다 다르므로 정확한 기준은 신청 전에 확인하셔야 하지만, 640 근처라면 지금부터 관리를 시작할 이유가 충분합니다.

카드값을 갚으면 바로 점수가 오르나요?

아닙니다. 카드값 하나 갚는다고 다음 날 오르지 않고 보통 몇 달에 걸쳐 서서히 변합니다. 그래서 신청 직전이 아니라 다음 차수를 보고 지금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글쓴이: Diana Yeji Kim — eXp Realty 소속 공인 리얼터, 그레이터 보스턴에서 영어·한국어·일본어로 서비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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