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첫집 구매 Q/A
첫 집을 사는 분들이 실제로 하신 질문 하나에 한 편씩, 상담에서 답하는 방식 그대로 답합니다. 보스톤코리아 주간 연재로 시작했고 이제는 여기가 원문입니다. 새 편은 이 사이트에 먼저 올라갑니다.
- 01보스톤 첫집 구매 Q/A #1: 사전승인을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MassHousing 무이자 다운페이먼트 지원처럼 마감이 있는 프로그램은 사전승인부터 클로징까지 걸리는 30~45일을 역산해야 잡을 수 있습니다. 2026년 여름 차수(최대 $25,000, 7월 31일 마감)에서 배운 것.2026년 7월 17일
- 02보스턴 첫집 구매 Q/A #2: 렌트 재계약 서명 전에 계산할 것보스턴은 리스가 9월 1일에 몰려 있어 해마다 이맘때 재계약이냐 매수냐를 정합니다. 매수는 오래 걸린다는 막연한 인식으로 계산도 안 해보고 서명하는 분들께, 사전승인부터 역산한 타임라인.2026년 7월 18일
- 03보스턴 첫집 구매 Q/A #3: 학군 1순위 타운 vs 예산, 절충법9월 개학 전 이사를 계획하는 가족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 학군 최상위 타운의 현실, 예산에 맞는 대안 타운, 타운 순위가 아니라 초등학교 배정구역 단위로 보는 법, 그리고 놓치기 쉬운 재산세.2026년 7월 19일
- 04보스턴 첫집 구매 Q/A #4: 부모님 다운페이먼트, 증여자금 서류부모님이 다운페이먼트를 보태 주실 때 증여자금 처리를 안 해 두면 클로징이 막힙니다. 그냥 입금하면 안 되는 이유, 렌더가 요구하는 세 가지 서류(증여 확인서·자금 출처·이체 기록), 그리고 타이밍.2026년 7월 20일
- 05보스턴 첫집 구매 Q/A #5: 학군 좋은 타운일수록 재산세도 높다?오퍼 가격만 보고 놓치기 쉬운 재산세 계산법. 매매가가 아니라 PITI로 비교해야 하는 이유, 매사추세츠 재산세 공식(평가액 × 세율 ÷ 1,000), 그리고 세율 차이로 월 페이먼트가 역전되는 예.2026년 7월 21일
- 06보스톤 첫집 구매 Q/A #6: 학군 좋은 타운, 오퍼 몇 개나 붙을까학군 좋은 타운에서 매물 하나에 오퍼가 몇 개나 붙는지, 첫 집 구매자가 마주하는 오퍼 경쟁의 현실. 왜 유독 치열한지, 숫자보다 중요한 오퍼의 구조, 감정평가 차액을 미리 정해 둬야 하는 이유.2026년 7월 23일
- 07보스톤 첫집 구매 Q/A #7: 다운 5% vs 20%, PMI 붙어도 싼 계산20%를 모아야 산다는 계산의 함정. 첫 주택 구매자 프로그램은 3~5% 다운으로도 진행되고, ONE Mortgage처럼 PMI를 면제하는 구조도 있습니다. 다운 비율이 아니라 총비용으로 비교하는 세 가지 항목.2026년 7월 26일
- 08보스톤 첫집 구매 Q/A #8: 영주권 없이 첫 집 살 수 있을까신분 자체가 매수를 막지는 않습니다. H-1B·E-2 같은 취업비자로 가는 모기지 경로, SSN 없이 ITIN으로 가는 경로, 그리고 신분보다 먼저 보는 크레딧과 소득 서류.2026년 7월 28일
- 09보스톤 첫집 구매 Q/A #9: 지금 살까, 가을 매물 늘 때까지 기다릴까가을에 매물이 많아진다는 말은 절반만 맞습니다. 매물이 늘면 기다리던 바이어도 함께 돌아오고, 사전승인부터 클로징까지 30~45일과 집값의 2~5%인 클로징 비용은 계절을 타지 않습니다. 결정 기준은 계절이 아니라 준비 순서.2026년 7월 29일
- 10보스톤 첫집 구매 Q/A #10: 크레딧 점수는 지금부터 준비해야 하는 이유첫 주택 구매자 프로그램은 대략 크레딧 640 이상을 기준으로 봅니다. 신청 직전에 급하게 올릴 수 없는 지표라 다음 차수를 노리려면 지금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점수를 깎는 네 가지 실수와 지금 할 일.2026년 7월 30일
- 11보스턴 첫집 구매 Q/A #11: 에스크로 계좌란 무엇인가에스크로 계좌란 무엇이길래 매달 모기지에 재산세와 보험료까지 같이 나갈까요. 은행이 세금과 보험을 대신 걷는 이유, 클로징 때 미리 넣는 적립금, 그리고 해마다 월 납입금이 바뀌는 이유.2026년 8월 6일
- 12보스톤 첫집 구매 Q/A #12: 콘도 vs 단독주택, 관리비 안의 월 비용콘도와 단독주택 중 첫 집으로 뭐가 나을까요. 매매가만 비교하면 안 되는 이유, 콘도 관리비 안에 실제로 들어 있는 것, 낮은 관리비 뒤에 숨은 적립금 부족, 오퍼 전에 확인할 서류.2026년 8월 7일
- 13보스턴 첫집 구매 Q/A #13: 인스펙션에서 히터를 열어봐야 하는 이유뉴잉글랜드 겨울을 나기 전에 확인할 것들. 난방설비의 제조연도·정비 이력·연료 종류, 기름 난방이면 오일탱크의 위치와 상태, 다락 단열재와 창문, 그리고 이 결과를 협상 카드로 쓰는 법.2026년 8월 26일
운영 원칙: 새 편은 여기에 먼저 올립니다. 보스톤코리아에는 요약과 원문 링크를 올려서, 검색엔진과 AI가 인용하는 판본이 이곳이 되게 합니다.
시리즈에 없는 질문이 있으신가요?
보내 주세요. 다음 편은 대개 그 주에 세 분이 물어보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