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na Kim RealtyDiana KimREALTOR® · eXp Realty · Boston

보스턴 한인 부동산중개인

보스턴 부동산중개인(리얼터)이 하는 일

'리얼터'라는 말이 낯설어도 괜찮습니다. 미국에서 집을 사고, 빌리고, 투자할 때 곁에서 무엇을 해 드리는지 — 한국과 무엇이 다른지 —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

미국에서 리얼터(REALTOR®)는 곧 부동산중개인을 부르는 말입니다. 다이애나 김은 매사추세츠 공인 부동산중개인(면허 #9571004)이자 eXp Realty 소속 리얼터로, 보스턴(보스톤)과 그레이터 보스턴 전역에서 한인 고객을 돕습니다.

매사추세츠에서 중개인이 하는 일

매수인 편에 서서 매물을 선별하고, 시세를 근거로 오퍼를 설계하고, 매도인 측과 조건을 협상합니다. 인스펙션을 함께 확인하고, 정식 매매계약서(P&S)를 검토하며, 대출·에스크로 일정을 챙겨 클로징까지 마무리합니다.

렌트라면 예산과 크레딧 상황에 맞는 매물을 좁히고, 리스 조건과 보증금 규정을 함께 확인합니다. 투자라면 멀티패밀리·콘도의 실제 숫자를 놓고 물건을 평가합니다.

한국과 다른 점

미국은 집을 보러 다니기 전에 사전승인(pre-approval)부터 받는 것이 순서입니다. 예산이 명확해야 오퍼가 진지하게 받아들여지기 때문입니다.

수수료 구조도 다릅니다. 2024~2025년 규정 변경으로 매수인은 자신의 중개인과 수수료 조건을 담은 대리 계약을 먼저 서면으로 맺습니다. 또한 인스펙션은 대개 계약 후 열흘 안에 진행하는 등, 단계마다 정해진 시계가 있습니다.

한국어로 상담 가능한 지역

보스턴, 브루클라인, 뉴턴, 케임브리지, 퀸시, 렉싱턴, 니덤, 서머빌, 월섬, 워터타운을 비롯한 그레이터 보스턴 전역입니다. 유학생·주재원 가족은 출국 전 원격 상담도 가능합니다.

질문

자주 묻는 질문

리얼터와 부동산중개인은 다른가요?

거의 같은 말입니다. '리얼터(REALTOR®)'는 미국에서 부동산중개인을 부르는 이름 중 하나로,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회원이면서 협회 윤리강령을 따르는 중개인을 가리킵니다. 하는 일 자체는 부동산중개인과 같습니다. 다이애나 김은 매사추세츠 공인 중개인(면허 #9571004)이자 리얼터입니다.

보스턴에서 한국어로 상담 가능한 부동산중개인이 있나요?

네. eXp Realty 소속 다이애나 김이 보스턴·브루클라인·뉴턴·케임브리지·퀸시 등 그레이터 보스턴에서 한국어로(영어·일본어도) 매수·렌트·투자 상담을 진행합니다. 온라인 요청서에 예산과 희망 지역만 남기시면 24시간 안에 한국어로 연락드립니다.

중개 수수료는 누가 내나요?

전통적으로 매도인이 양측 수수료를 부담해 왔지만, 2024~2025년 규정 변경으로 매수인은 이제 자신의 중개인과 수수료 조건을 담은 대리 계약을 먼저 서면으로 맺습니다. 실제 부담 방식은 거래마다 협의되므로, 오퍼를 넣기 전에 조건을 분명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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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과 지역만 알려주세요

30초 요청서에 예산·희망 지역만 남기시면, 보스턴 부동산중개인 다이애나 김이 한국어로 다음 단계를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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