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구매
미국에서의 첫 집, 일곱 단계로 명확하게
한국과 미국의 부동산 거래는 정말 다릅니다 — 변호사, 인스펙션, 에스크로, P&S 계약. 제 역할은 모든 단계를 밟기 전에 완전히 이해하시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이해하지 못한 서류에 서명하는 일은 없습니다.
01
무료 상담
계약이 아니라 대화로 시작합니다. 예산, 시기, 꼭 필요한 조건 — 그리고 지금 그레이터 보스턴 시장에서 그 조건으로 무엇을 살 수 있는지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02
융자 사전승인 (Pre-Approval)
믿을 만한 현지 렌더를 연결해드리고, 숫자의 의미를 함께 짚어드립니다. 미국 크레딧 기록이 짧은 분, 비자 신분으로 융자가 궁금하신 분, 매사추세츠 첫 구매자 프로그램(MassHousing, ONE Mortgage)까지 — 케이스별로 길이 있습니다.
03
매물 탐색
시간을 존중하는 선별된 쇼잉. 미리 가서 확인하고, 셀러가 말하지 않는 문제를 짚어드리고, 아무리 예뻐도 비싼 집은 비싸다고 말씀드립니다.
04
오퍼 (Offer)
보스턴 시장은 빠르지만, 좋은 오퍼는 패닉이 아니라 전략입니다. 최근 실거래가, 셀러의 사정, 컨틴전시 설계 — 무리하지 않으면서 경쟁력 있는 오퍼를 만듭니다.
05
인스펙션 & 협상
오래된 주택은 보스턴의 매력이자 리스크입니다. 인스펙션에 직접 참석해 보고서를 실제 비용으로 번역해드리고, 수리나 크레딧을 대신 협상합니다.
06
클로징 (Closing)
미국은 한국과 달리 클로징 변호사가 등기를 진행합니다. P&S 계약부터 최종 워크스루까지 변호사·렌더·마감기한을 제가 조율하고, 열쇠를 받는 순간 옆에 있겠습니다.
07
클로징, 그 후
서비스는 클로징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믿을 만한 시공업자, 재산세 감면 신청, 리파이낸싱 상담까지 — 집을 소유하시는 동안 계속 저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알아두세요
한국과 다른 점, 미리 알면 쉽습니다
크레딧이 짧아도 길이 있습니다
미국 온 지 얼마 안 되어 크레딧 기록이 짧아도, 비자 신분이어도 가능한 융자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포기하기 전에 먼저 상담하세요 — 케이스마다 답이 다릅니다.
전세는 없고, 변호사는 있습니다
매사추세츠는 클로징 변호사가 소유권 이전을 책임지는 주입니다. 바이어 에이전트 수수료 구조도 계약 전에 서면으로 투명하게 설명해드립니다.
100년 된 집이 흔합니다
보스턴 주택 상당수가 1940년 이전에 지어졌습니다. 낡은 배선, 납 페인트, 지붕 수명 — 새 페인트 너머로 이 집의 진짜 유지 비용을 함께 봐드립니다.
첫 단계, 준비되셨나요?
상담은 무료이고, 조언은 정직하며, 계속해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최악의 경우라도 지금 선택지가 무엇인지 명확해진 채로 돌아가시게 됩니다.
